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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중국 데이비스컵 기권
안진영 기자 ( jinkun@mediawill.com ) | 2020-02-19 오후 2:27:13
2019년 데이비스컵 예선전에 참여하고 있는 중국팀
중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데이비스컵 출전을 포기했다.

국제테니스연맹은 18일, 중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데이비스컵 출전을 기권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및 예방 일환으로 중국팀의 입출국에 제한이 생겼기 때문이다.

중국은 오는 3월 6~7일에 데이비스컵 월드그룹1에서 루마니아와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데이비스컵 월드그룹1은 우리나라가 속한 월드그룹 파이널의 아래 등급이다. 루마니아는 예선전을 치르지 않고 월드그룹 1에 배정되었다.
 
글= 안진영 인턴기자,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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