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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윔블던女]디펜딩 챔피언 무구루자의 귀가
김홍주 기자 ( hongju@mediawill.com ) | 2018-07-06 오전 9:50:59
[3] Garbiñe MUGURUZA (ESP) 7-5 2-6 1-6 Alison VAN UYTVANCK (BEL)
디펜딩 챔피언의 몰락, “그녀의 플레이는 위대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무구루자의 마지막 한 마디, “잔디가 너무 딱딱했다”
앨리슨 반 위트반크(세계 47위)는 톱10 선수 상대로 7번째 도전 만에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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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mona HALEP (ROU) 7-5 6-0 ZHENG Saisai (CHN)
그랜드슬램 9연승 중인 할렙 “결코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첫 세트 3-5에서 내리 9게임 따내며 역전승
쳉 사이사이의 패배로 5명의 중국 본선 출전자 모두 탈락
쳉은 톱10 선수 상대로 4승 4패의 호성적을 보였지만 톱시드에겐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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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ngelique KERBER (GER) 3-6 6-2 6-4 [Q] Claire LIU (USA)
떠오르는 샛별, 주니어 챔피언인 클라리 류의 돌풍 소멸
본선 진출자 중 최연소(18)이면서 세계 237위의 선전에 모두가 박수갈채
케르버(사진)는 2011 윔블던에서 당시 세계 254위의 로라 롭슨에게 패한 악몽이 떠올랐을 듯
Angelique+Kerber+Day+Two+Championships+Wimbledon+_aTOxTuqIr-l.jpg
 
[12] Jelena OSTAPENKO (LAT) 6-1 6-3 Kirsten FLIPKENS (BEL)
2003년 주니어 챔피언인 크리스텐 플립켄스(벨기에)는 시즌 잔디 성적이 9승 1패
오스타펜코(사진)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3전승(페드컵 포함)이었으나 이번엔 역부족
Jelena+Ostapenko+Day+Four+Championships+Wimbledon+TwUuytynJ9Rl.jpg
 
 
[22] Johanna KONTA (GBR) 3-6 4-6 Dominika CIBULKOVA (SVK)
지난해, 1978년 버지니아 웨이드 이후 영국선수론 첫 4강 돌풍 일으킨 콘타
홈코트의 열광적인 응원도 소용없이 ㅠ ㅠ
가장 최근의 두 번 맞대결에서 모두 무실세트 승리를 거두었으나 이번엔 안 통해
전 호주오픈 파이널리스트 시불코바(사진)의 고공 행진(8년 연속 3회전 이상 진출) 이어갈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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