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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녀 스타 벨리스, 손목 수술로 시즌 접을 듯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6-29 오후 4:56:53
벨리스가 손목 수술로 남은 올 시즌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백승원 객원기자]차세대 테니스 미녀 스타 캐서린 벨리스(미국, 85위)가 오른 손목 수술로 올 시즌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벨리스는 자신의 SNS에 “손목 인대에 심각한 손상이 발견됐고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더욱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고맙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3월 벨리스는 마이애미오픈이 끝난 후 오른 손목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휴식과 재활을 가졌으나 일부 손목 인대 손상이 발견돼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벨리스는 수술 후 회복과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지만 투어 무대에 복귀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려 시즌 아웃이 예상된다.
 
2016년 미국 명문대 스탠포퍼대학 진학 대신 프로행을 택한 벨리스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최고 세계랭킹 35위를 기록하며 톱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로 세계 테니스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글= 백승원 객원기자,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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