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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슈바르츠만에게 첫 세트 내주고 우천으로 중단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6-07 오전 9:57:27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되자 코트를 빠져 나가는 나달. 사진= GettyImagesKorea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시즌 두 번째 그랜드슬램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4강에 7번시드 도미니크 티엠(오스트리아, 8위)과 마르코 체키나토(이탈리아, 72위)가 진출한 가운데 나머지 두 자리의 주인공은 우천으로 결정되지 못했다.
 
대회 11일째인 6월 6일(현지시간)에 라파엘 나달(스페인, 1위)과 11번시드 디에고 슈바르츠만(아르헨티나, 12위), 3번시드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 4위)와 5번시드 후안 마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 6위)의 남자 단식 8강이 경기 도중 우천으로 연기됐다.
 
나달과 슈바르츠만의 경기는 나달이 첫 세트를 4-6으로 내주고 두 번째 세트 게임 스코어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중단됐고 칠리치와 델 포트로의 경기는 첫 세트 6-6에서 연기됐다.
 
나달과 슈바르츠만의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6월 7일 오후 7시부터 센터코트인 필립 샤트리에 코트에서, 칠리치와 델 포트로의 경기는 같은 시각 수잔 랑랑 코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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