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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세계랭킹]정현, 4주 연속 세계 19위 유지
홍유진 인턴 기자 ( heyyou@tennis.co.kr ) | 2018-04-23 오후 5:37:27
4주 연속 세계 19위를 지키고 있는 정현. 사진=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홍유진 인턴기자]4월23일(현지시간)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이 지난주와 동일한 세계 19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정현은 4주 연속 19위를 유지했다.

정현은 4월23일부터 스페인에서 열리는 ATP투어 500시리즈 바르셀로나오픈에 출전한다. 정현은 지난해 이 대회 8강에 올랐다.

지난주에 끝난 ATP투어 1000시리즈 몬테카를로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니시코리 케이(일본)는 전주보다 14계단 오른 2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몬테카를로스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4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는 전주보다 1계단 오른 3위,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는 1계단 내려간 4위를 각각 기록했다.

국내 선수로는 권순우(당진시청)가 전주보다 7계단 내려간 215위,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가 3계단 하락한 217위를 기록했다.

세계여자테니스협회(WTA)가 발표한 랭킹에서 톱10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7주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가)가 7주 연속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3위에는 가르비네 무구루자(스페인), 4위는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5위는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가 각각 차지했다.

장수정(사랑모아병원)은 7계단 내려가 176위, 한나래(인천시청)는 11계단 상승한 272위이다. 정수남(강원도청)은 1계단 떨어진 467위 김나리(수원시청)는 2계단 내려간 475위이다.

글= 홍유진 인턴기자(heyyou@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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