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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와 최지희, 도요타서키트 복식 우승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8-03-17 오후 4:22:23
김나리(오른쪽)와 최지희가 도요타서키트 복식 우승을 거뒀다.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김나리(수원시청, 437위)와 최지희(NH농협은행, 578위)가 도요타서키트(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3월 17일 일본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김나리-최지희 조가 후지와라 리카(일본, 복식 180위)-달마 갈피(헝가리, 복식 373위) 조를 54분 만에 6-2 6-3으로 물리쳤다.
 
김나리-최지희 조는 첫 세트 게임 스코어 2-2에서 내리 4게임을 따 첫 세트를 가져왔다.
 
김나리-최지희 조는 두 번째 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게임 스코어 2-1에서 상대 조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 해 점수차를 벌려 놓았고 리드를 잘 유지해 게임 스코어 6-3으로 승리를 거뒀다.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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