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문제연구소(Institute for Corean-American Studies, 이하 ICAS)는 재단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11년 11월 14일에 국제테니스 명예의전당 프레지던트인 스탠 스미스(왼쪽 사진)를 ICAS Tennis Board 입회자로 선정했다.
그 동안 김치완 커미셔너는 ICAS 유스 프로그램을 통하여 세계적 테니스위원들을 발탁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 테니스역사의 전설인 스탠 스미스를 지난달 ICAS Tennis Board에 임명하게 되었다.
스탠 스미스도 ICAS Tennis Board 에 합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김치완 커미셔너와 한국 테니스발전과 여러 공동 관심사에 대해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전설적인 선수 스탠 스미스는 1970년대에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했던 미국 테니스 Real Legend 이며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의 President 이다.
그는 1971년, 1972년 US Open과 Wimbledon 그랜드슬램 단식 챔피언에 올랐고, 39회 단식 챔피언 타이틀 왕관과 61회 복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1971년, 1972년에 세계랭킹1위 자리에 올랐었고 그의 오랜 복식파트너 밥 러츠와 명콤비로 활약해 세계대회 61회 복식우승 타이틀을 기록하며 그의 명성을 한층 높이기도 했다.
USTA(미국테니스협회)는 미국 테니스선수 발전 프로그램을 위해 스탠 스미스를 1986년부터 1994년까지 USTA 코칭감독으로 선임하기도 했었다.
또 세계 프로 테니스인들의 꿈의 무대인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1986년 헌액되어 테니스 전설의 명성을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다.
스탠 스미스는 지난 미국 데이비스컵 대표팀을 위해 10년 동안 헌신하며 7번의 데이비스컵 우승하는데 큰 공헌을 하기도 하였다.
또 2000년도에 미국 테니스 대표팀 코치에 선임되어 시드니 올림픽에 미국 테니스 대표팀을 이끌고 참가하기도 했다.
그리고 스탠 스미스는 1971년부터 미국 사우스 케롤라이나 Sea Pines Resort 에서 Touring Pro 를 시작으로 2002년 Sea Pines Resort 내 Smith Stearns Tennis Academy를 공동 설립하여 후배 양성 중에 있으며 그는 또 한국 테니스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스탠 스미스는 현재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의 수장으로서 국제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테니스발전을 위해 세계 여러나라 테니스 리더들과 테니스교류 및 자문 등을 하고 있으며 또한 오늘날 다음 테니스 세대들에게 스포츠맨쉽을 통한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공헌하고 있다.
이로써 ICAS Tennis Board 에는 Mark Ein (Owner of Washington Kastle Tennis), Kenny Holdsman (President of Arthur Ashe Youth Education and Tennis Foundation), Kuni Matsuda (President of Ivy League Tennis in Washington)등이 ICAS Tennis Board 로 활동 중에 있다.
현재 ICAS 재단 위원회는 다음 ICAS Tennis Board를 발탁하기 위해 심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