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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스포츠를 이어주는 선(線) 낫소의 새로운 얼굴입니다'
김진건 기자 ( jinkun@mediawill.com ) | 2019-05-17 오후 1:42:59
새로운 CI로 단장한 낫소
낫소가 새로운 CI와 함께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
 
낫소는 1971년 11월 16일 스포츠용품 회사로 출발해 40여년을 스포츠와 함께 걸어온 토종 기업이다. 경영 부침에도 불구하고 낫소가 다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국민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끊임없는 혁신의 결과다.
 
대한축구협회(KFA)의 공인 및 지속적인 후원사 지위 획득, 국제테니스연맹(ITF)공인 획득, 국제핸드볼연맹(IHF)공인 획득, 국제축구연맹(FIFA)공인 획득 등은 낫소가 기술개발에 끊임없이 힘을 쏟고 그것이 제품의 우수성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음을 증명하는 발자취다.
 
2019년 봄,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 낫소
 
낫소가 2019년 봄을 맞아 새로운 얼굴로 태어났다. 낫소의 새로운 CI는 3개의 선(線)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왼쪽의 직선은 연속적인 움직임과 상승하는 모습을 상징화한 마크다. 가운데 사각형은 더 강한 움직임, 연속, 확장을 상징화하였고, 가장 오른쪽의 원형 점선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역동성과 세계를 나타내고 있다.
 
이 3가지 선이 합쳐진 낫소의 새로운 CI는 낫소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미래를 향한 진취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글로벌 낫소를 향한 도전에 앞장서고 있는 낫소의 주은형 사장은 "스포츠 열정으로 하나가 된 낫소 임직원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로 기존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새로운 영역에도 적극 진출하고자 한다. 스포츠용품을 바탕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헬스를 결합한 스포츠 융합 상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각오를 전했다.
 
자료제공=낫소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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