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가즈아' 호주오픈으로! NH농협은행컵 성황리에 마무리
홍유진 인턴 기자 ( heyyou@tennis.co.kr ) | 2018-04-29 오후 11:24:39
NH농협은행 관계자, 스태프, 우승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사진=홍유진 인턴기자
[테니스코리아= 홍유진 인턴기자] NH농협은행이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한 제1회 NH농협은행컵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4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 대회는 NH농협은행 스포츠단(단장 박용국), 미디어윌 스포츠가 주최하고 한국동호인테니스연맹,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 공동 주관, 휠라, 윌슨, 고양시테니스협회, 테니스코리아가 협찬했다.
 
지난 22일 우천으로 연기된 베테랑부를 비롯해 신인부와 오픈부 4강과 결승이 이날 열리면서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은 다시금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다.
 
베테랑부 우승은 성기춘(명문)-김병우(목동7)조가 차지했고 오픈부에서는 남궁범수(백두대간)-이욱한(백두대간)조가 정상에 올랐다. 신인부 타이틀은 김만겸(대전중부)-이영민(대전태전)조가 획득했다.
 
각 부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내년 호주오픈 투어권, 준우승자에게는 농협몰 포인트160만원, 공동 3위에게는 농협몰 포인트 100만원이 주어졌다.
 
개나리부
우승 박연호(힐,금요), 이언영(목련)
준우승 양혜선(구양), 김경호(부천어머니)
 
국화부
우승 고미주(풀잎), 김신자(토요테,천지썬)
준우승 최영덕(광주,화이팅), 지남용(용인아침햇살)
 
신인부
우승 김만겸(대전중부) ,이영민(대전태전)
준우승 임병주(영마루), 신상범(영마루)
 
오픈부
우승 남궁범수(백두대간), 이욱한(백두대간)
준우승 정남철(두만강), 고준성(두만강)
 
베테랑부
우승 성기춘(명문) ,김병우(목동7)
준우승 정남철(두만강), 고준성(두만강)
 
 
경기가 끝난 뒤 휴식을 취하며 한 컷!
 
 
852C6711.JPG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결승경기를 보고있는 관중들
 
'NH농협은행컵에게 손가락 하트!' 결승에 올라간 출전자를 응원하러 온 관중들
 
'잘한다!~화이팅!' 응원하는 팀이 득점하자 더욱 힘껏 소리쳐 출전자들을 격려한다
 
'막아야해!' 날아오는 공을 발리로 막는 출전자
 
오픈부의 결승을 시작하기 전 출전자들이 상호 간의 악수를 하고있다
 
베테랑부의 결승전을 앞두고 기념촬영 중인 출전자들
 
경기 도중 라켓에 묻은 땀을 닦는 출전자
 
경기 도중 자신의 땀을 닦는 출전자
 
'NH농협은행컵 만세! 우승 만세! 호주오픈 투어 만세!'
 
신인부의에서 우승 한 김만겸(왼쪽)과 이영민
 
오픈부에서 정상에 오른 이욱한과 남궁범수(오른쪽)
 
베테랑부에서 우승을 거머쥔 김병우(왼쪽)과 성기춘
 
입상자들의 단체 기념 촬영
 
 
 
글, 사진 = 홍유진 인턴기자(heyyou@tennis.com)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