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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컵 우승! 2018 호주오픈 투어권 주인공은 '나야 나'
홍유진 인턴 기자 ( heyyou@tennis.co.kr ) | 2018-04-23 오전 12:19:28
제1회 NH농협은행컵 입상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이은미 기자
[테니스코리아= 홍유진 인턴기자]4월 22일 농협대학교 내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컵에서 국화부와 개나리부 우승자가 가려졌다.
 
개나리부에서 박연호(힐, 금요)-이언영(목련)조, 국화부에서는 고미주(풀잎)-김신자(토요테, 천지썬) 조가 정상을 차지했다.
 
각 부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내년 호주오픈 투어권, 준우승자에게는 농협몰 포인트160만원, 공동 3위에게는 농협몰 포인트 100만원이 주어졌다.
 
이 대회는 애초 22일에 막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국화부와 개나리부 우승자만 가려내고 잔여 경기는 순연됐다. 베테랑부 잔여경기는 4월 29일(일) 오전 9시부터, 오픈부와 신인부 결승은 같은 날 낮1시부터 농협대학교 내 테니스장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NH농협은행컵에 열정을 갖고 출전한 동호인들의 순간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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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여한 NH농협 임원진(왼쪽부터 김인태 NH농협은행 종합기획부 부장, 배성화 전국금융산업노조 부위원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서덕문 NH농협은행 홍보부장 강신노 NH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
 이대훈 은행장은 "제1회 NH농협은행컵에 많은 분이 출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올해 정현 선수가 활약한 영향이 큰 것 같다" 면서 "올해 대회를 참고해 내년에는 더 좋은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트 위 물기를 제거하고 있는 스태프
 
비가 그친 뒤 코트에 스며든 빗물을 밀고 있는 스태프
 
개나리부 결승을 가슴 졸이며 보고 있는 관중들
 
경기를 더 가까이 보기 위해 펜스 앞에 바짝 붙어있는 관중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는 관중들
 
관중들이 농협몰 이벤트 참여 후 받은 토마토를 나눠 먹고 있다
  
경기 중 자신의 실수에 애써 웃어보이는 출전자
 
개나리부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는 관중들의 표정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국화부 결승을 앞두고 출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체어 엄파이어로 나선 최재웅 국제심판
 
국화부 결승을 진지하게 관람하고 있는 관중들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을 차지한 국화부 고미주(오른쪽)와 김신자가 서로 안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 후 스코어 보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국화부 우승자 고미주(오른쪽)와 김신자
 
개나리부 우승을 축하해주는 사람들
 
"NH농협은행! 사랑해요"
 
원할한 대회 진행을 위해 도움을 준 NH농협은행 테니스단(왼쪽부터 박상희, 김세현, 최지희, 정영원)
 
장학금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대훈 농협은행장(왼쪽)과 장학생 정보영(복주여중)의 어머니
 
오픈부 3위 입상자들이 재치있는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식에서 우승소감을 말하고 있는 국화부 김신자(오른쪽)
 
국화부 우승자 고미주(오른쪽)와 김신자
 
국화부 준우승자 지남용(왼쪽)과 최영덕
 
개나리부 우승을 거머쥔 박연호(왼쪽)와 이언영
 
개나리부 준우승자 양혜선
 
개나리부 3위 입상자 남경화(왼쪽)와 박미용
  
경품추첨을 기다리는 출전자들
 
"휠라는 나의 것!" 휠라 운동화 경품 당첨자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경품 행사에서 한 당첨자가 "NH농협은행! 저 여기 있어요!"라고 외치고 있다 
 
글= 홍유진 인턴기자(heyyou@tennis.co.kr), 사진= 이은미 기자, 홍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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