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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컵 동호인대회 화려한 개막식 열려
홍유진 인턴 기자 ( heyyou@tennis.co.kr ) | 2018-04-20 오후 3:01:57
고양시 농협대에서 열린 개막식 사진=홍유진 인턴기자
[테니스코리아 = 홍유진 인턴기자]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 NH농협은행컵'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NH농협은행 스포츠단(단장 박용국), 미디어윌 스포츠가 주최하고 한국동호인테니스연맹, ()한국테니스진흥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 고양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 FILA, 윌슨, 테니스코리아, 아머스포츠가 협찬한다.
 
박용국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이 사회를 맡았다
 
4 20일 고양시에 위치한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최창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김위상 농협대학교 총장,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 신용관 농협중항회 상무, 김재기 농협중앙회 상무, 서덕문 농협은행 홍보부장, 김황현 농협몰 부장, 주명진 NH투자증권 홍보실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테니스계 인사로는 주원홍 전 대한테니스협회장을 비롯해 박세경 한국동호인테니스연맹 회장,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이하 KATA), 이기재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장(KATO), 김병섭 고양시테니스협회장, 김정민 스포티비 부장 등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창수 수석부행장은 환영사에서 "신록이 변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NH농협은행컵을 처음으로 개최해 기쁘다. 성적보다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농협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창수 수석부행장
 
김위상 농협대 총장
 
성기춘 KATA 회장
 
김위상 농협대 총장은 국제대회(NH농협은행챌린저)를 개최한 코트에서 코트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승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기춘 KATA 회장은 내년 1월에 호주에 갑시다! 호주에서 뵙겠습니다며 짧지만 임팩트 있는 환영사를 보냈다.
 
개나리부의 이은영 출전자의 대표 선수 선서식으로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이밖에 윌슨 시타회가 열려 동호인들이 트라이어드 XP, 울트라 시리즈 등 새롭게 출시된 라켓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일 국화부를 시작한 제1 NH농협은행컵은 개나리부, 신인부, 베테랑부, 오픈부로 나뉘어 열린다. 각 부 4강과 결승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농협대학교에서 열리며 스포츠 전문 케이블 SPOTV+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각 부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내년 호주오픈 투어권, 준우승자에게는 농협몰포인트 160만원, 공동 3위에게는 농협몰 포인트 100만원, 공동 6강과 공동 8강에게는 각각 농협몰 포인트 50만원,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글, 사진 = 홍유진 인턴기자(heyyou@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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