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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오타키니'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8-03-23 오전 11:46:59
세르지오타키니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사진= (주)네스트 제공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세르지오타키니 공식 수입업체 (주)네스트(대표 김성욱)가 업계 최초로 복합 공간 '세르지오타키니 스튜디오 서울'을 열었다.
 
올해로 런칭 3주년을 맞이한 세르지오타키니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복합 공간을 겸비한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온·오프라인 경계를 뛰어넘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 및 소통 강화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르지오타키니는 의류, 신발 등 단순한 테니스 제품 판매를 넘어 스트링 존, 식음료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연출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네스트 김성욱 대표는 "지미 코너스, 존 매켄로 등 테니스 레전드의 명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활용해 차별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세르지오타키니는 전 테니스 선수 세르지오 타키니(이탈리아)에 의해 탄생된 브랜드로 1966년에 이탈리아 패션 명품 1번지 밀라노에서 시작,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으며 1970~80년대 대세 테니스복으로 자리잡았다. 현재는 질레스 뮬러(룩셈부르크, 28위), 바보라 스트리코바(체코, 24위) 등이 세르지오타키니의 후원을 받고 있다.
 
세르지오타키니의 테니스 의류가 진열되어 있다
 
스트링 존
 
매장 내부에 있는 카페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사진= (주)네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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