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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테니스 아카데미, 삼성본병원과 진료협약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2-14 오후 4:37:22
(왼쪽부터)고석훈 재활치료 실장, 이진아 원장, 삼성본병원 이강일 부장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2월 14일 이진아 테니스 아카데미(원장 이진아)와 삼성본병원(대표원장 강준희, 임경섭)이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삼성본병원에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본병원은 이진아 테니스 아카데미와 오산시테니스전문스포츠클럽의 지정병원으로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재활 지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선수, 가족, 직원들에게 의료지원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향후 상호 교류 협력이 가능한 분야에서 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삼성본병원 강준희 대표원장은 "운동을 하다 보면 부상이 많이 생길 수 있다. 진료에 필요한 시스템을 점검하고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본병원은 척추, 관절, 내과 건강검진 종합병원으로 최신 의료장비, 재활 물리치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등을 갖추고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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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테니스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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