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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뉴 레디칼' 시타회 성황리 종료
이상민 기자 ( rutina27@tennis.co.kr ) | 2017-10-14 오후 11:05:47
헤드 시타회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구로)이상민 기자
[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10월 14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귀뚜라미 크린 테니스장에서 'THEME C(소통)'을 주제로 헤드 라켓 시타회 및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시타에 앞서 헤드의 천영재 부장이 국가대표 출신 이진아와 건국대 김영준 감독을 비롯한 현역 지도자들에게 라켓과 가방을 전달하는 증정식이 진행됐다.

지도자들은 시타회의 일일 강사로 나서 약 2시간 동안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한 30여명의 동호인들을 지도했다. 또 주니어 선수인 장태하(수원북중)와 신주애(설화중)도 참여해 헤드의 신제품을 사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이날 헤드가 공개한 라켓 '뉴 레디칼'은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일 코치로 나선 전 국가대표 이진아

이날 지도자들은 동호인에게 열성적으로 테니스를 지도했다 

시타회에 참석한 (왼쪽)수원북중의 장태하와 신주애(설화중)

수원북중의 장태하는 "다른 라켓과는 다르게 진동이 적게 느껴진다. 엘보링을 하지 않은 신제품을 사용했음에도 확연히 진동이 적었다.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스윙을 빠르게 해도 안정감이 있었다"고 시타 소감을 밝혔다.

목동 8단지에서 온 옥선희는 "내가 쓰는 라켓과 무게는 같은데 더 가볍게 느껴진다. 라켓의 헤드 부분이 가벼워 스윙이 부드럽게 나가며 컨트롤에 용이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타회에서는 원포인트레슨에 이어 타겟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데이비스컵 볼, 스트링 등의 상품을 증정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라켓을 사용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일일 코치 분들이 열정적으로 지도해줘 만족스러웠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신제품 뉴 레디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진아

이벤트에서 상품을 받은 동호인들

글, 사진= (구로)이상민 기자(rutina2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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