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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울트라 미디어 데이' 성황리 종료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08-23 오후 11:36:08
시타회 후 다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이은미 기자
[테니스코리아=이은미 기자]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마이클 콜란)가 8월 23일 서울시립대학교에 위치한 웰니스 실내 테니스장에서 윌슨 신제품 '울트라(all-new Ultra)' 시타회 및 미디어 데이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콜란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 테니스의 전설 이형택,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임스 김, 테니스 주니어 선수 등이 참여해 울트라(all-new Ultra)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복식 경기를 통해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이클 콜란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신제품 울트라는 강한 파워를 원하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출시됐다. 이 라켓은 선수, 동호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으며 9월 1일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출시된다"고 전했다.
 
총 6종으로 출시된 이번 울트라(all-new Ultra) 컬렉션은 라켓 프라임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라켓 목 부위에 파워 립(Power Rib)을 적용해 안정감과 견고함을 더했다. 라켓 하단의 크러시드 존(Crushed Zone)은 유연하게 움직이는 그로멧 시스템이 완충작용을 해 폭발적인 파워를 만들어낸다. 이 두 가지 기술이 접목돼 공을 칠 때 가장 강력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지점인 스윗 스팟존이 기존의 제품보다 15% 넓어졌다. 
 
울트라 라인 중 2종에 적용된 카운터베일은 라켓 진동을 최소화 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카본 소재로서 선수의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많은 힘을 주지 않아도 파워풀한 공격을 할 수 있는 울트라(all-new Ultra)는 강렬한 파워를 원하는 여성 혹은 중장년층, 청소년 등에게 적합하다. 현재 투어 선수 중 가엘 몽피스(프랑스, 22위), 매디슨 키즈(미국, 16위) 등이 사용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일 공식 출시된다.
 
시타회 후 이형택은 "평소에 가벼운 라켓은 파워가 생기지 않아 잘 쓰지 못하는데 이 라켓은 가벼우면서도 임팩트 시 매우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고 안정적이다.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사용하기 좋다"고 시타 소감을 밝혔다.
 
제임스 김은 "윌슨의 신제품 울트라는 이전의 제품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파워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
 
인천시청의 이소라(686위)는 "파워풀한 공격을 원하는 여성 혹은 시니어 동호인에게 어울리는 라켓인 것 같다. 나중에 라켓을 바꾸게 되면 이 제품을 고려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국내 주니어 유망주 구연우(중앙여중), 김동주(마포중) 등도 이번 라켓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로 한층 더 강력해진 파워에 큰 찬사를 보내며 시타회를 성료했다.
 
마이클 콜란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시타회에 참여한 여자 주니어 선수 구연우(왼쪽)와 권지민
 
시타회 참여자들이 준비된 간식을 함께 즐겼다
 
이형택과 마이클 콜란이 신제품 울트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식 게임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이소라, 제임스 김, 이형택, KBS 김기범 기자)
 
남자 주니어 선수 신정호(왼쪽)와 김동주
 
글, 사진=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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