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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코리아, 동호인 맞춤형 '아스트렐' 라켓 출시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03-31 오전 12:26:10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코리아가 적은 힘으로 파워풀한 스트로크, 정확한 발리가 가능한 테니스 라켓 아스트렐(ASTREL)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요넥스 라켓은 미드 사이즈 (mid-size) 위주의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라켓은 요넥스 최초의 오버사이즈 라켓으로 파워와 컨트롤을 겸비한 경량의 오버사이즈 라켓을 찾는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이다.
 
 
먼저 일반 원형 라켓에 비해 유효타구면 (Sweet Spot)이 10%가 넓어져 라켓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난 부분에 임팩트가 되더라도 원하는 곳에 정확하고 보다 강한 발리와 스트로크를 구사할 수 있다.
 
요넥스만의 아이소메트릭 (ISOMETRIC) 기술과 라켓 프레임 4곳에 그로메트 파츠 (Grommet Parts)가 부착되어 스트링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교차되는 면이 최대화됐다.
 
 
또한 컨트롤을 향상시키기 위해 라켓 샤프트 하단이 기존 라켓에 비해 넓고 프레임 상단에 진동을 감소시키는 특수 카본인 VIBSLAYER CARBON과 하단에 NEOPARD+ 파드 등의 소재를 적용하였다.
 
이로 인해 라켓의 강성은 높아짐과 동시에 뒤틀림은 최소화하였고 긴박한 접전 상황에서도 정확한 발리 컨트롤이 가능하다.
 
 
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아스트렐은 적은 힘으로 보다 파워풀한 스트로크, 서비스 그리고 보다 정확한 발리 컨트롤을 원하는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매우 적합한 라켓으로 이를 위해 요넥스의 축적된 기술력을 접목하여 자신 있게 내놓은 경량의 오버사이즈 라켓이다"면서 "이번 시즌 새로운 오버사이즈 라켓을 찾으신다면 꼭 한번 시타해 보셔서 다른 라켓과의 차이점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일산 테사랑 클럽 동호인과 8기 요넥스 테니스팀
 
한편 지난 29일 고양시 훼릭스테니스장에서 아스트렐 시타회 및 요넥스 테니스팀 8기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로 8년째를 맡는 요넥스 테니스팀은 40명의 우수한 엘리트 선수출신 등의 코치들로 구성되어 있고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하여 동호인들의 기술 향상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8기 요넥스 테니스팀
 
일산 테사랑 클럽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시타회에서 서비스, 스트로크, 발리 등 자세 교정, 그리고 포인트 게임을 통해 경기운영 노하우 습득을 위한 요넥스 테니스팀의 원포인트 클리닉이 진행되었고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을 주는 등 테니스의 이해도를 높여 주었다.

자료제공= 요넥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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