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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 동호인 대상 시타회 및 원포인트 레슨 성료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6-06-04 오후 12:31:41
시타회 및 원포인트 레슨 참가자들과 관계자들. 사진= 박준용 기자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6월 4일 KTA육사테니스장에서 'YONEX 테니스팀과 The 강하게'라는 주제로 시타회 및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실업 선수 출신 김윤희와 황인영을 비롯해 현역 코치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한 30여명의 동호인들에게 직접 시범을 보이며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아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신제품 라켓 설명과 함께 개인 스타일에 적합한 라켓을 추천하고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벤트를 통해 테니스화, 라켓, 가방 등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대학생 박경태 씨는 "테니스가 너무 좋아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만으로 테니스를 배우는데 한계가 있어 참가하게 됐다"면서 "선수 출신 코치님들이 직접 알려주셔서 매우 좋았다. 나의 문제점을 알게 됐고 배울 점이 많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안동시청에서 활약했던 황인영은 "동호인들이 많이 오셔서 즐거워하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겼다. 앞으로 원포인트 레슨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요넥스코리아 고현호 마케팅 팀장은 "지난해 클럽이나 대학교 동아리를 찾아가 시타회 위주로 진행했지만 올해부터 시타회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원포인트 레슨도 함께 진행했다. 또 효과적인 레슨을 위해 참가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했다"면서 "최근 직접 제품을 사용한 후 구입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요넥스도 동호인들에게 실력 향상 기회와 테니스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 시타회 및 원포인 레슨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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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코치가 참가자에게 발리 레슨을 하고 있다
 
포핸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코치
 
요넥스 라켓을 경품으로 받은 참가자와 고현호 마케팅 팀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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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강사로 나선 코치들
 
글, 사진= 박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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