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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오픈, 6월 26일 KTA육사테니스장에서 결선 열려
허진혁 기자 ( plutohjh@mediawill.com ) | 2016-06-03 오후 5:44:01
[테니스코리아= 허진혁 기자]2016 아디다스오픈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대회 결선이 6월 26일에 펼쳐진다.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와 아디다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JSM(제이에스매니지먼트)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다.
 
아디다스오픈은 국내 유일의 투어 대회 코리아오픈의 흥행과 더불어 생활체육 테니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대회다. 4월 17일 광주전남지역 대회를 시작으로 서울 KTA 육사테니스장을 포함해 부천, 안양, 구리, 수원, 대구, 김천, 창원,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치러진다.
 
혼합복식부, 개나리부, 국화부, 통합신인부, 통합오픈부, 바리케이드(지도자)부 등 총 6개 부서로 진행되며 대구경북, 창원경남 신인부와 전남광주 골드부와 개나리부는 지역대회로 열린다.
 
지역 부서를 제외한 모든 부서에서 각 지역 별 1~2팀에게 결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각 부서 결선은 6월 26일 서울 KTA 육사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개나리부와 통합신인부 우승자에게는 10월 23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WTA 파이널 3박4일 투어권과 3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이 주어진다. 이밖에 특별상으로 최다참가클럽상, 스텔라상(베스트드레서), 매너상, 봉사상 등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대학부는 7월 21~24일 김천에서 별도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글= 허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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