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제7기 요넥스 테니스팀 발대식 열려
허진혁 인턴 기자 ( plutohjh@naver.com ) | 2016-04-12 오후 6:42:31
제7기 요넥스 테니스팀이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 허진혁 인턴기자
[테니스코리아= 허진혁 인턴기자]4월 9일 KTA육사실내테니스장에서 ‘제7기 요넥스 테니스팀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요넥스 이대희 상무를 비롯해 요넥스팀 김영복 팀장을 포함한 25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선전을 다짐했다.
 
2009년에 창단된 요넥스팀은 테니스 저변 확대와 요넥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기모임을 통해 테니스 대회와 용품 및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요넥스 신제품 시타회, 원 포인트 레슨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대학생 테니스 동아리와의 교류에도 지속적으로 나서 테니스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요넥스팀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요넥스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고 요넥스 역시 팀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 개발과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이대희 상무는 “최근 요넥스가 TV광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다방면에서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요넥스팀의 활발한 활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요넥스팀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약하길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3기 때부터 활동하고 있는 김영복 팀장은 “시타회와 교류전 등을 통해 요넥스를 널리 홍보해왔다. 특히 대학교 테니스 동아리와의 교류가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것이다. 이번 7기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합류했다. 전국적으로 활동을 넓혀나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7기 요넥스 테니스팀은 발대식이 끝나자마자 KTA육사테니스장에서 진행 중인 ‘2016 요넥스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참관하며 첫 걸음을 내디뎠다.
 
글, 사진= 허진혁 인턴기자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