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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스포츠, 대학생대회 개최
김홍주 기자 ( tennis@tennis.co.kr ) | 2015-11-05 오후 2:11:13
지난해 대회 시상식 장면
넘버원 스포츠가 영남대학교 테니스 동아리와 함께 제8회 넘버원스포츠 유타(Y.U.T.A)오픈 대학생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대학생 테니스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영남대학교 테니스 동아리(Youngnam University Tennis association) 와 공동 개최하는 이 대회는 매년 대구, 경북 지역 대학생들이 대다수 참가하였지만 올해는 수도권 대학팀의 참가를 확대하기 위해 교통편(버스) 지원도 할 예정이다. 우승상품 또한 라켓, 신발, 가방보다 입상자에 선택권의 폭을 늘이기 위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작년 국토정중앙 대학생 테니스 대회를 다녀온 영남대 동아리회원들은 대구, 경북 학생들에 국한된 것 보다 전국의 대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기위해 유타회원들은 발 벗고 뛰어 대회를 키우고자 노력중에 있다. 대학테니스동아리연합회에서 개최하는 국토정중앙대회가 수도권에 큰 대회라면 영남권에 큰 대회를 만들고자 한다. 넘버원 스포츠의 이정철 대표는 "대학생 테니스 부흥을 위해 애정을 가지고 같이 대회를 준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넘버원스포츠와 유타는 참가학생들이 경기만하고 돌아가지 않고 라켓 및 스트링 시타행사행운권 추첨 등을 준비하여 화합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한다. 대회는 11월 15일(토) 영남대학교 코트에서 열리며 남자 단복식, 여자 복식 외에 신인부 단식의 4개 부서로 치러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11월 11일까지 영남대 테니스 동아리(회장 010 4107 35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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