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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경영 정상화 ‘시동’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11-22 오후 3:44:44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었던 미국 프린스 본사가 지난 10월 경영 정상화가 이뤄지면서 한국 프린스 수입업체 프린스코리아(김종명 대표이사)도 본격적인 경영에 불을 지폈다.
 
이에 프린스코리아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현 국가대표팀 서용범과 나정웅(이상 부천시청)을 비롯해 한국 테니스의 기대주 남지성(삼성증권), 주니어 육성팀 소속 강구건(안동고)과 김영석(마포고)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김종명 대표는 "지난 5개월 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다. 다시 시작하는 만큼 국내 영업뿐만 아니라 엘리트 선수 후원에도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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