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제4기 요넥스코리아팀 출범식 개최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07-31 오후 3:31:28
제4기 요넥스팀(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쨰가 김정민 부장, 그 오른쪽이 신동환 감독). 사진= 최대일(스튜디오UP)
7월 28일 서울 배봉초등학교에서 제4기 요넥스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요넥스팀에 선발된 19명(지도자 10명, 동호인 9명)의 선수를 비롯해 요넥스팀 감독인 신동환 배봉초 감독, 요넥스코리아 김정민 부장 등이 참가해 선전을 다짐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요넥스팀은 지난 2009년 테니스 저변확대와 요넥스 브랜드 홍보를 목표로 창단했으며 한 달에 한 번 정기모임을 가져 테니스 대회 뿐만 아니라 용품 및 인프라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월 2~3회 클럽 교류전을 비롯해 요넥스 신제품 시타회, 원포인트레슨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요넥스팀의 왕성한 활동을 펼침으로써 동호인 사이에서 요넥스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고 이에 요넥스에서도 용품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품 개발과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김정민 부장은 "요넥스 팀을 처음 창단 했을 때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동호인 상위 랭커를 위주로 선발했지만 지금은 지도자들도 선발하고 있다"며 "이번 4기팀은 더욱 강화된 내부 선수선발 규정을 통과한 선수들이다. 그리고 지난해보다 더 많은 선수들을 선발해 브랜드팀 중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을 보유하게 됐다.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요넥스팀은 시타회 등의 브랜드 홍보뿐만 아니라 원포인트 레슨도 함께 열고 있어 앞으로도 국내 테니스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요넥스팀 창단때부터 현재까지 감독을 맡고 있는 신동환 감독은 "요넥스팀은 팀워크를 중요시하고 경기에서 매너를 강조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해 선수를 보강해 준 요넥스코리아에 감사하다. 지난해 미흡한 부분을 보강해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