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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코리아, 내구성이 뛰어난 '챔피언십' 선보여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07-18 오전 10:35:08
(주)GST(프린스코리아, 대표이사 김종명)가 일본 생산제품인 ‘챔피언십(4BALL/CAN)’을 수입했다.
 
2012 인천여자챌린저와 전국하계대학연맹전의 공인구로도 사용된 이 공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품질이 뛰어난 테니스 공인구로 인정받고 있는 던롭포트를 생산하는 일본의 공장에서 같이 생산 된 제품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챔피언십은 천연울과 나일론 천연고무를 소재로 기존의 공보다 내구성이 좋은 펠트를 사용해 표면의 마모성이 크게 향상 되었다. 또한 두껍고 내구성이 뛰어난 러버를 사용함으로써 공기압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
(주)GST의 우희열 과장은 “챔피언십 공은 일본의 뛰어난 공정과 획기적인 기술로 생산된 공이다”며 “기존 공보다 내구성이 좋고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설명했다. 아직 국내에는 시판되지 않았으며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우희열(032-329-5770) 과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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