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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코리아, 계양구 프린스배 오픈 테니스 대회 개최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06-25 오후 3:47:06
프린스코리아(대표이사 김종명)가 인천광역시 계양구테니스연합회(회장 최창현, 사무국장 박성우)의 협조 아래 6월 6일 제2회 계양구 프린스배 오픈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프린스와 계양구테니스연합회는 수년간 끈끈한 정을 계속 유지해 오고 있으며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김종명 프린스코리아 대표이사는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최창현 계양구테니스연합회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이 대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프린스코리아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현 회장은 “프린스로부터 후원을 받아 어느 대회 못지 않게 훌륭히 치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계양구와 프린스의 협력이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사용구로는 프린스 챔피언십이 사용되었고 각부 우승을 비롯한 입상자에게는 프린스상품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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