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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춘천시테니스연합회와 용품 계약 체결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05-17 오후 3:37:37
프린스코리아(대표이사 김종명)가 춘천시 테니스연합회(회장 전성국, 사무국장 김경희)와 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춘천시에서 개최되는 모든 대회에 프린스 챔피언십이 공식 사용구로 사용되며 상품도 프린스 제품이 제공된다.

강원도 지역 영업 담당인 우희열 과장은 "전국 출장을 다니면서 복식 네 명의 선수 모두가 프린스 라켓을 들고 경기하는 모습을 처음 본 곳이 춘천이다. 그런 만큼 가장 애정이 가는 곳이 춘천이다. 공식적으로 후원사가 되어 기쁘고 춘천을 기점으로 강원도 전체에 프린스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7월에 제12회 춘천시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리는데 춘천시연합회와 잘 협조해 보다 멋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에 열린 제24회 춘천시 테니스연합회장기를 참관하고 있는 춘천시 테니스연합회 및 프린스코리아 관계자(왼쪽에서 첫 번째가 김상용 춘천시 테니스연합회 고문, 두 번째는 전성국 춘천연합회 회장, 네 번째는 프린스코리아 김종명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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