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임규태와 조윤정, 공개수배?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2-01-28 오후 12:24:54
임규태와 조윤정의 테크니화이버 광고. 사진제공= 테크니화이버
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스타가 광고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임규태(삼성증권)와 조윤정(삼성증권 코치)이다. 임규태는 전문 테니스용품 업체 테크니화이버, 조윤정은 테크니화이버와 던롭 광고에 얼굴을 내밀었다.
 
테크니화이버 광고에서 임규태와 조윤정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테크니화이버 스트링을 공개수배한다는 '현상수배' 컨셉으로 나섰고 조윤정은 던롭광고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던롭라켓을 마치 요술 지팡이처럼 휘두르고 있다. 
 
테크니화이버의 한대규 대리는 "광고의 컨셉은 '최상의 스트링패턴'을 공개수배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컨트롤 믹스와 파워 믹스를 임팩트있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러한 컨셉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테크니화이버를 사용하는 외국 유명 선수도 있지만 아시아인과 서양인의 체형은 서로 다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한국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지명도가 있는 임규태와 조윤정을 모델로 발탁했다. 실제로 임규태 선수는 테크니화이버의 스트링(Pro Redcode 1.20)을 사용하고 있다. 동호인들에게 컨트롤 믹스와 파워 믹스를 적극 추천하다"고 덧붙였다. 
 
던롭의 광고에 대해서는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는 오로라 공주의 컨셉이다. 즉 던롭 라켓은 요술 지팡이처럼 다양하고 뛰어난 기능을 발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임규태 선수와 조윤정 코치가 처음으로 광고 모델로 나서 어색함이 있었을텐데 마치 프로처럼 포즈를 잘 취했고 성심성의껏 촬영을 해 고마웠다"고 말했다.   
 
작년 10월 팔꿈치 뼈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재활하고 있는 임규태는 "첫 광고촬영이어서 매우 어색했지만 관계자분들이 많이 도와주고 편하게 해줘 재미있게 찍을 수 있었다"며 "예전부터 테크니화이버 본사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현재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지만 열심히 재활을 해 좋은 모습으로 코트에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크니화이버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총 2012명에게 최강의 스트링 조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테크니화이버 취급점 또는 02-3462-5889로 문의하면 된다.
 
던롭라켓도 바이오미메틱 400출시를 기념해 2월부터 4월까지 바이오미메틱시리즈 구매 후 마음에 들지 않으면 3주 이내에 새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는 02-3462-5337로 하면 된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