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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코리아, '요넥스의 밤' 행사로 한해 마무리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11-28 오전 11:22:14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가운데)와 우수선수상을 차지한 한성희(왼쪽), 류미(오른쪽)
11월 25일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1 요넥스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요넥스코리아(대표 김철웅) 주최아래 열린 요넥스의 밤 행사는 요넥스 브랜드 홍보에 기여한 테니스인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대한테니스협회, 꿈나무육성위원회, 테니스 언론, 요넥스팀 선수 및 동호인, 동호인단체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모여서 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모색해보자는 의미도 담겨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주원홍(테니스코리아 발행인) 꿈나무육성회 회장과 양정순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신순호 이사, 한국여자테니스연맹 이순오 부회장, 국민생활체육협의회 김문일 회장, KATA 성기춘 회장, KATO 이영화 부회장 등 테니스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 요넥스코리아가 창립 34년을 맞이했다. 이렇게 스포츠 브랜드가 오래도록 관심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만 잘해서 결코 할 수 없는 일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앞으로 테니스에서 세계적인 훌륭한 선수가 국내에서도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요넥스코리아도 작지만 힘을 모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는 요넥스팀에서 활약한 최진영 코치가 공로상을 받았고 요넥스 후원 선수로 올 한해 좋은 활약을 펼친 류미(강원도청)와 한성희(한솔제지)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또 초등 꿈나무인 정영석(배봉초)과 박소현(홍연초)에게는 꿈나무선수후원 물품인 요넥스 1년 용품 사용권이 증정됐다.
 
행사장을 찾은 테니스 각계 인사들

세계적인 선수 발굴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 김철웅 대표

공로상을 받은 전국가대표 최진영 코치(오른쪽)

꿈나무 선수인 정영석과 박소현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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