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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테니스 문화코드로 자리잡은 요넥스 시타회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11-21 오후 4:26:03
요넥스 관계자와 요넥스 팀
YONEX
 
-새로운 테니스 문화코드로 자리잡은 요넥스 시타회
 
2011년 새롭게 구성된 요넥스팀과 요넥스 신제품 시타회가 새로운 이슈로 두각 되고 있다.
요넥스팀은 신동환 감독과 국가대표출신 최진영 코치를 필두로 남자 6명, 여자 7명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정기모임과 시타회 등 요넥스 자체 테니스 행사 참가를 통하여 동호인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8월부터 송파 송일회를 시작으로 매월 3회~4회 가량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각 클럽을 투어하고 있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요넥스 시타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동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요넥스 신상품 소개와 더불어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며 요넥스팀 코치들의 원포인트 레슨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볼거리와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요넥스 시타회는 단순한 제품홍보를 뛰어 넘어 클럽 동호인들과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간에 신뢰할 수 있는 끈끈한 우정과 기업, 동호인과의 소통문화를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향후 요넥스 시타회는 지속적으로 수도권 지역 중심으로 투어를 진행하면서 점차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머지 않은 미래에 지역 동호인들도 요넥스 시타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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