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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팀, 찾아가는 동호인 강습회 행사 열어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9-27 오후 12:21:35
YONEX

요넥스팀, 찾아가는 동호인 강습회 행사 열어
 
8월 24일 오후 4시 오륜테니스코트에서 요넥스(대표이사 김철웅)와 테니스코리아(발행인 주원홍)가 주최하는 동호인 원포인트 클리닉과 신상품 시타회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요넥스 후원 선수인 한성희(한솔제지)와 김다혜(안양서여중)를 비롯하여 요넥스팀, 그리고 요넥스 관계자 및 송일테니스클럽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개회식에서 김정민 동승통상 부장은 “요넥스와 테니스코리아의 찾아가는 팀 탐방 행사에 많은 성원 감사하다. 원포인트 클리닉에서 요넥스 팀원들과 현역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아무쪼록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랭킹 1위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와 전 세계랭킹 1위 아나 이바노비치가 사용하는 라켓등 신상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현역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원포인트 레슨 때는 신상 라켓을 직접 사용하여 어느 라켓이 내게 잘 맞는 라켓인지를 테스트하는 시간도 가졌다.

선수들과 함께 하는 시범경기도 펼쳐졌고, 서브로 요넥스와 테니스코리아 보드판 맞추기 이벤트 등을 가지며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신연숙 씨는 “어떤 행사인지 호기심에 참여하게 됐는데 너무 만족스럽다. 선수들에게 직접 배워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많은 것들을 얻어 가는 것 같아 또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바쁜 경기일정에도 참석한 한성희는 “동호인들과 함께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이런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어 뜻 깊었다. 앞으로도 불러만 주신다면 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요넥스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각 클럽을 방문해 시타회 행사와 같이 곁들인 다양한 테니스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참여 희망클럽은 요넥스로 신청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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