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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엘리트 선수용과 동호인용 두 가지 BALL 출시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7-20 오후 2:59:26
엘리트, 동호인용 두 가지 공 출시
 
한국대학테니스연맹 공식 후원사인 프린스에서 엘리트 대회 사용구를 새롭게 선보인다.
 
선수를 위해 새로 출시되는 PRINCE TOUR 볼은 세계 최고의 TTI사 Hi-Vis 우븐 펠트 사용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PRO TOUR 볼 보다 일정한 리바운드와 내구성 및 펠트 마모도를 향상 시켜 엘리트 선수들에게 최고의 타구감을 제공한다.
 
PRINCE TOUR 볼은 9월에 있을 추계대학연맹전부터 공식 사용구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난 4월의 인천국제여자챌린저와 5월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에 공식 사용구로 미리 선을 보여 선수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하였다.
 
아울러 동호인 시합구로 사용되던 PRINCE Championship도 기존에 출시되었던 볼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여 내구성 및 펠트 마모도를 더욱 향상시켜 동호인들에게 부드러운 타구감과 일정한 리바운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료제공 프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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