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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HEAD INSTINCT 라켓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 치러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7-01 오후 6:36:12
마리아 샤라포바, HEAD INSTINCT 라켓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 치러
 
헤드 팀에 합류한 마리아 샤라포바가 마드리드 WTA 마스터스 대회에서 HEAD YouTek™ IG INSTINCT 라켓을 처음 선보였다.
 
2004년 윔블던 우승에 빛나는 샤라포바가 개발단계부터 중요한 역할로 참여한 HEAD INSTINCT 시리즈 라켓은 클럽 및 프로 선수들에게 ‘힘들이지 않는 파워’를 약속한다.
 
샤라포바는 “게임이 한층 파워풀해지고 피지컬해졌다” 고 말했다. 그녀는 “파워풀한 라켓을 정말 원했는데 헤드에서 정확히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줘 감사하다”고 자신의 새로운 무기를 소개했다. 헤드 CEO Johan Eliasch는 헤드에 새로 합류한 선수의 공헌에 기뻐했다. “이번 라켓 개발에 마리아가 적극 참여했다. 그녀가 우리 팀에 합류했다는 것과 우리 제품을 신뢰한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YouTek™ Instinct IG 시리즈는 MP와 S 두 가지 모델로 새롭게 런칭된다. 두 모델 모두 스윙 시에 라켓의 움직임이 더욱 좋아지고 공을 맞힐 때 충격이 완화되어 선수들이 훨씬 쉽게 스트로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헤드의 Innegra™ 기술로 공이 라켓에 부딪힐 때의 진동을 줄이고 컨트롤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새로운 헤드 INSTINCT 라켓은 앞으로 많은 ATP 투어 선수들이 사용하게 될 것이며, 8월부터 전세계 테니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료제공 헤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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