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테크니화이버, 창원에서 스트링 시타회 개최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6-01 오후 6:36:12
프랑스의 전문 스트링 브랜드 ‘테크니화이버’
 
창원에서 스트링 시타회 개최
 
스트링 브랜드로 시작하여 라켓, 가방, 액세서리 그리고 스쿼시까지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는 테크니화이버가 지나치게 폴리 스트링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시장에 올바른 스트링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그 첫 번째 행보가 바로 ‘스트링 시타회’ 이다.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창원 국제남자퓨처스 및 여자챌린저대회’의 공식 스트링거로 나서 제1회 테크니화이버 스트링 시타회를 함께 개최하는데 운영방식은 각각 폴리 스트링과 멀티필라멘트 스트링을 맨 동일한 2개의 라켓을 통해 그 차이점을 몸소 체험해보는 것이다. 98인치부터 110인치까지 다양한 라켓을 준비하여 시타자가 자신에게 맞는 라켓을 선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아직 출시되지 않은 2개의 신제품 XR1(멀티), RUFF CODE(폴리)도 만나 볼 수 있다.
 
테크니화이버의 관계자는 “한국시장은 중, 장년층 플레이어가 주류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테크니화이버 에이전트 중에 폴리스트링의 비중이 가장 큰 나라이다. 이러한 독특한 시장환경은 멀티필라멘트 스트링의 위기임과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은 물론 올바른 스트링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영업사원들에게 태블릿PC 공급계획 등을 알려왔다.
 
그리고 “잘못 알려진 인식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세계최초로 멀티필라멘트 형식의 스트링을 개발하고 신개념의 멀티-폴리 스트링을 출시하는 등 가장 활발한 연구, 개발 활동을 하는 스트링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의무이기도 하다” 라며 말을 맺었다.
 
자료제공 테크니화이버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