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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니아키, 최고를 향해 요넥스와 스폰서쉽 체결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5-01 오후 6:36:12
워즈니아키, 최고를 향해 요넥스와 스폰서십 체결
 
요넥스는 WTA 투어 세계랭킹 1위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였다.
 
20세인 워즈니아키는 2005년 프로로 전향하기 전에 국제 주니어 레벨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008년에는 올해의 WTA 신인상을 수상 하였다. 2010년 말에는 WTA 랭킹 1위이자 ITF 세계 챔피언에 올라 새로운 여성 테니스 스타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워즈니아키는 라켓 개발 초기부터 이기는 경기를 위한 자신에게 꼭 맞춘 라켓 개발을 위해 요넥스 개발팀에 적극적으로 라켓 신청을 해왔다.
 
신제품 ’VCORE 100S’는 이러한 수요를 고려하여 개발되었으며 테스트한지 5분만에 코트 위에서 이 새로운 무기로 2011년을 시작하기로 했다.
 
호주 멜버른에서 계약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고 VCORE 100S라켓으로 성공에 대한 열망을 이야기 하였다. “지난해 마지막 경기였던 도하 대회 이후 제가 연습구장에서 다시 훈련을 하였는데 그곳에 요넥스 팀 전체가 와 있었다. 라켓의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며 이 라켓은 저에게 정말 굉장하다고 말하고 싶다. 요넥스는 볼의 스핀 등 정말 경기력을 많이 향상시켜주었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요넥스의 관계자는 “세계 톱클래스 선수들이 우리 제품을 선택해 준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일본산 테니스라켓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우리는 앞으로도 워즈니아키가 세계 테니스를 지배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다음은 워즈니아키가 라켓을 사용한 후 요넥스에 알려온 내용이다.
 
“나는 내 라켓이 매우 맘에 든다. 나는 이 라켓으로 스핀과 컨트롤 두 가지를 잘 조화시켜 게임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스핀이 VCORE 라켓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스핀을 넣을 수 있어 게임 중에 항상 내가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낼 수 있다. 내가 VCORE 라켓으로 톱스핀을 칠 때 볼을 코너 안쪽으로 깊게 넣어 상대편이 받아 치기 힘들게 한다. 또한 짧게 쳐서 상대편을 뛰게 만들 수도 있다. 나는 VCORE 라켓으로 컨트롤과 스핀을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 2010년은 정말 환상적인 시즌이었다. 1위로 그 해를 마감했지만 나는 이 라켓이 여러분과 내 게임을 더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자료제공 요넥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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