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YONEX, 동호인과 함께한 ‘요넥스 데이’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1-03-05 오후 6:36:12
데이비스컵이 열린 창원에서 동호인과 함께한 ‘요넥스 데이’
3월 5일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2011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2그룹 복식 경기가 끝난 후 세계적 스포츠용품 회사인 요넥스가 '요넥스 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시타회 및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나뉘어 개최되었는데 춘천과 평택 등 전국 각지에서 약 6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타회에서는 세계 여자 랭킹 1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가 사용하는 V-CORE와 테니스 미녀 스타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가 사용하는 E-ZONE 등 요넥스가 야심차게 출시한 신제품 라켓을 참가자들이 직접 사용하게 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원포인트 레슨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요넥스가 후원하는 요넥스 동호인팀이 직접 코치로 나서 스트로크에서부터 발리까지 한 시간 동안 테니스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넥스 김정민 부장은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의 새로운 테니스 관전문화 정착이라는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테니스가 한국의 대표 스포츠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하고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요넥스에서 테니스 라켓과 테니스화 등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동호인들에게 이를 설명할 기회를 가지고 요넥스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 요넥스코리아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