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온라인 동호인 클리닉 실시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08-06-17 오후 3:17:45
조회수 : 2668
지난 1월부터 월간 테니스코리아에 신태진코치의 현대 테니스를 연재해 왔습니다. 신태진 칼럼이 나가면서 독자들이 엽서를 통해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소개해드리면, 현대테니스를 통해 많은 정보를 받았고 유익한 내용이었다(손한기, 청주) 왜 그렇게 실수가 잦은 것인지 의식하고 게임에 임해도 원인은 몰랐었다. 현대테니스 칼럼을 보고 마음가짐을 다잡아 최상의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이원섭,서울) 라켓을 잡지 않은 팔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위닝샷을 만들어내는 톱플레이어 들의 동작을 연습해서 지금보다 힘이 실리고 양팔의 밸런스 조절로 실력 향상에 큰 영향을 받았다. 축이 무너진 상태에서 경기를 하게 되면 어깨부상이나 허리부상 위험에 노출된다. 톱플레이어의 서서치는 동작은 실력향상이나 부상으로 부터 보호받는다는 것에 공감한다.(이권기, 경기도 오산) 현대테니스는 무조건 서서쳐야 한다를 읽고 이제까지 공을 모셔가면서 쳤으나 앞으로는 거만하게 쳐야 겠습니다.(김상준, 강원도 철원) 허리를 세우고 한다는 현대테니스 흐름의 정보를 일고 난 다음 포핸드 및 발리를 연습이나 게임에 적용해 본 결과 확실히 힘이 실리고 정확성이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이남일,경북 포항) 현대테니스의 서서쳐야한다는 글을 주의깊게 읽어보았는데 칼럼처럼 등을 펴고 준비자세를 취하니 더 편하고 리턴하기도 수월해졌다.(박성현,부산 금정구) 현대테니스는 거만해야한다는 말을 머리속에 기억해서 실전에 응용하닌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작지만 큰 기술을 습득해서 기쁘다(김영환, 청주시) 현대테니스코너를 통해 확실한 포인트를 잡았다.(강명철, 진해시) 포핸드시 공이 계속 아웃되었는데 그 이유를 몰랏다. 레슨도 받지않고 독학하는데 원인을 모르고 있다가 테니스코리아의 현대 테니스 코너를 보면서 축이 고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세게 치더라도 아웃이 잘 안된다. 축 고정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박정호,경북 예천) 경기를 하다보면 체력이 떨어져서 축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었다. 숙여서 볼을 치다보니 처음의 구질과는 다르게 힘이 실리지 않았는데 현대테니스를 보고 원인을 알고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오재욱,국군부산병원)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았다는 독자가 있습니다. 아울러 아래와 같이 연습법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달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신태진의 현대테니스를 읽고 이론적 공감대는 확실히 정립이 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연습방법에 대한 소개와 지도가 너무 간단해서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연습방법에 대한 지면 확대가 필요합니다.(신서연,경기 성남/김대석 경북 봉화) 현대테니스를 좀더 자세히 많이 다뤘으면 합니다.(배문기,서울 양천구) 하지만 이와 다른 소수 견해도 있었습니다 신태진 코치 글은 좀 와닿지가 않네요(C, 서울 영등포) 등등. 이처럼 여러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테니스코리아는 여러 의견들을 승화 발전시키는 의미에서 온라인상에서 현대테니스 원포인트 레슨클리닉을 실시하고 합니다. 요령; 자신의 플레이 내용을 디지털 카메라 동영상에 담아 pwseek@dreamwiz.com으로 보내시면 친절하게 상담을 해드립니다. 보내실 내용: 포핸드 백핸드 발리 서브 등이 담긴 10분이내 분량의 동영상 파일.(경기중에 타인에게 동영상을 찍어 달라고 하고 그 파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테니스코리아 홈페이지에 신태진의 현대테니스 교실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동영상과 지도 내용이 올려지게 됩니다. 온라인 상에 공개가 되면 '강호제현'독자들이 동영상과 신태진 코치의 글에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현대 테니스의 수입과 계승 발전을 위한 동호인 클리닉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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