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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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호주오픈투어단 모집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07-11-26 오전 11:42:04
조회수 : 2470
상하이투어단의 성원에 힘입어 2008년 시즌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 투어단을 야심차게 모집합니다. -아래- 일정 :1월11일(금)~17일(목) (6박7일) 출발: 1월 11일(금) 19:15 인천공항 출발(KAL) 12일(토) 08:10 멜버른 도착 귀국: 1월 17일 09:40 멜버른 출발(KAL) 17일 18:45 인천공항 도착 주요 일정: 호주오픈 본선 1회전 단식, 복식 관람(이형택 경기 예정,임규태 이예라의 예선 경기도 관람 예상) 테니스 경기, 멜버른 일대 관광 숙박: 호주오픈 기간 동안 멜버른에 전세계 테니스 관계자들이 몰려와 공식호텔로 사용해 호텔 숙박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호텔보다 약간 떨어지는 모텔(B&B)을 정하려고 합니다. 모집인원:20명(선착순) 마감:12월 10일 투어경비:1인당 160만원 예정(호주오픈 입장권 포함,숙박 정한 뒤 요금 확정) 테니스코리아(문의:561-1020 ,장현영 과장) ****참고사항 ◈ 멜버른 ◈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19세기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싱그운자연이 잘 조화되어 있는 감각도시. 도시 중심을 유유히 달리는 트램의 여유와 쇼핑, 문화, 예술등 다채롭고 활기찬 여행이 가능한곳. 시내에 있는 무료트램을 이용하면 보다 경제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TIP♥ ** 호주는 기온이 한국과 반대입니다. 기온은 한국보다 대체적으로 높으나 바람이 많이 불고 일교차가 심하므로 긴팔은 꼭 준비하세요. 또한 햇살이 강하여 겨울에도 선글라스 착용은 필수!! ======================= ♣ 추천일정 ♣ ============================ ■▶ 멜버른 시내관광 ◀■ 메트로폴리탄 속의 유럽, 정원의 도시, 멜버른 시티투어에 나서보자. 아름답고도 활기찬 거리는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 단번에 잊게 해준다. ① 피츠로이 가든: 정원의 도시 멜버른을 실감하게 해주는 공원으로 쿡선장의 생가, 멜버른 시민의 1만장 타일바닥, 미니어쳐 튜터빌리지가 볼거리. ② 성 패트릭 성당: 80년에 걸쳐 지어진 호주 최대 고딕 건축물로 형형색색 스테인드 글라스가 멋진 멜버른 필수 관광지. ③ 주의회의사당: 그리스풍의 중후한 건물로 낮에도 밤에도 운치가 있다. -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멜버른의 중심으로 빨간트램과 잘어울리는 황금색 건물 ④ 빅토리아 아트센터: 115미터에 달하는 첨탑모양의 멜버른을 대표 상징물 ⑤ 크라운 엔터테인먼트 컴플렉스: 이름 그대로 유흥을 위한 복합공간. 호주에서 가장 큰 카지노를 비롯하여, 극장, 레스토랑, 쇼핑몰, 클럽등을 갖추고 있고, 야라강과 멜버른 시티의 환상적인 전경까지 제공한다. ■▶ 위대한 자연을 만나는 곳 - 그레이트 오션로드 ◀■ 멜버른 여행의 하이라이트. 214Km에 달하는 드라마틱한 해안도로로 수천년에 걸쳐 형성된 기암절벽과 기이한 형상의 거대한 바위섬, 끝도 없이 이어진 하늘과 바다를 만나는 여행. 대자연의 품에 안겨보자. ♥그레이트 오션로드 명소 둘러보기♥ ① 벨스비치 - 영화 '폭풍속으로'의 마지막 장면 촬영지인 이곳은 서핑의 천국으로 매년 립컬 서핑대회가 열린다. 푸른 바다와 기암절벽이 조화가 아름다운곳 ② 아폴로베이에서 점심(불포함) - 아담한 해변마을에서 아폴로베이 호텔내의 레스토랑에서 현지식으로 중식 ③ 12사도 바위(12 Apostles) - 수천만년 동안 남태평양의 파도가 조각한 거대한 예술품인 이곳은 셔터를 누르는 곳마다 작품이 된다. 12개의 바위가 마치 예수의 열두제자를 연상시킨다하여 지어진 이름. ④ 아드 고지 해안(Loch Ard Gorge) - 나무계단을 내려가면 고운 모래밭이 펼쳐지고 그 앞을 가로막은 두개의 기암절벽사이로 코발트빛 바다가 출렁인다. ⑤ 런던브릿지 -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종착지로 예전에는 두개의 아치를 그리고 있었는데 1990년 하나의 아치가 무너졌다한다. 웅장함과 세치게 내리치는 파도로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백미! ■▶ 멜버른 쇼핑지역 ◀■ ① 멜버른 센트럴 - 건물 내부에 위치한 쿱스 쇼트 타워, 마리오네트 시계등 단순한 쇼핑을 넘어선 관광의 즐거움까지 주는 곳이다.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수천명이 지나들며, 200여개의 샾과 푸드코드등 쇼핑을 하기에 최적의 요건을 제공한다. ② 퀸 빅토리아 마켓 - 공동묘지를 야채와 과일 도매시장으로 변형하여 시작된 이 마켓은 지금에 이르러서는 우리나라의 남대문시장과 같이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각격에 구할 수 있는 곳이다. 월, 수요일은 휴무를 하며 요일별로 개장시간이 다르므로 방문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하자. ③ 보크&콜린스 스트리트 몰 - 호주의 양대 백화점 마이어, 데이빗 존스와 멋진 경관의 블록 아케이드. 그리고 명품샾이 줄지어 늘어선 패션의 거리.쇼핑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거리공연을 구경할 수 있다. ④ 세인트킬다 시장 - 부티크, 복고풍 의류점이 늘어선 이곳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과 어우러져 있다는 점. 매주 일요일에는 수공예품 시장이 열려 손님을 맞이한다. ⑤ 기타 쇼핑지역 - 어느 지역에서나 유명한 차이나타운, 색다른 스타일의 채플 스트리트, 명품과 최신 유행의 거리 투락 빌리지, '작은 이탈리아' 라이곤 스트리트등 멜버른은 '자유여행자의 천국'이라는 명성 만큼이나 다양한 볼거리(살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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