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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니스선수들에게 말한다...
작성자 : ica*****
등록일 : 2018-04-13 오전 9:32:33
조회수 : 530


금번에 김천챌린저대회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다고 한다..

이미 참가신청은 마감이 되었다

우승자는 본선 와일드카드,  중우승자는 예선 와일드카드 ... 참가 자격은 대한테니스협회등록선수가 다이다,   참가비도 없다 ,  서울 장호테니스장에서 19일서 21일까지 한다..

그런데 신청자가 단 9명이다...

이것이 어찌된 일인가..

지인이 하나 이번에 여기에 신청을 하는데 , 최초 16드로에 참가자가 많을시 협회 랭킹으로 자른다기에

내심 걱정을 하였다 ...  너무나 많아서 잘리지 않을 까

그런데 16명도 안되고 9명이다...


처음에 뭔일인가 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았기에... 챌린저대회 본선티켓을 얻으려면 랭킹 200위 안쪽이어야  가능하다

우리나라서 현재 정현, 이덕희 권순우정도...  사실 권순우는 간당간당하다...

그런데 이런 절호의 기회를 도전조차 않는 선수들이 수백명이라니...  공짜고 서울인데..

만약 우승하고 본선에 가서 상대가 부상이라도 당해 포인트를 얻든다면 그 가치는 수억을 상회한다..


병신들 아닌가 ...  이렇게 도전의식이 없다니...

설혹 탈락하더라더도 명색이 테니스 선수라해도 대부분 챌린저 예선은 커녕 퓨처스 예선도 뛰어보지도 않고 은퇴하는 선수가 99프로 이상아닌가..

먼 훗날 , 하다 못해 코치생활을 해도 자신이 챌린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뛰어보았다고 할말이 있지않은가..

그때 참 아슬아슬하게 떨어졌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을텐대...

해설을 하는 임규태씨가 과거에 캐빈앤더슨과 연습을 한것으로 해설시마다 이야기하는데..

코치생활을 하더라도 레슨자에게 말해줄 거리로는 충분하고 , 우리 순수동호인 레슨장에겐

이런 이야기해주는 코치가 더욱 대단해 보일텐대.. 


해외도 아닌 안방서 공짜로 하는 데 ...  아이구 나가 뒈져라 ..

하고 동호인이지만 테니스선수들을 원망했다...


그러다가 생각해 보니 선수들에게 이정보가 가지않았나 도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감독들이 다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럼 선수들이 아닌 감독들이 안나가는 선수들 쥐어 패서라도 보내야 하는 것 아닌가 했다..

이건 뭐가 잘못된 것이다...


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다..

나가고 싶은데도 못가는 것은 아닌가 하고... 어떤 것이나 어떤상황이 암묵적으로 나가기를 망설이게 만드는 것은 아닌 가  하고..

그렇다면 못나가게 하는 어떤 것 혹은 어떤 상황은  정말 커다란 죄를 짓는 것이다..

내생각이 틀리기를 바란다...

내가 정말 엉뚱한 헛생각을 한것이길 바란다...


이건 순수 동호인인 내가 생각하기에 말이다..


혹시나 오해할까해서 하는데 나는 인천에 사는 진짜 순수동호인이고 대테협에 털끗만한 연도 없다..

확인차 전화번호나 만남을 원한다면 얼마든지 만나겠다

조건은 하나 ,,  순수동호인인 관계로 선수들의 볼을 받아보고 싶다... 혹시라도 확인차 만나고 싶으면 볼을 3시간만 쳐주라... 밥은 사고 교통비도 주겠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살고 있다


혹시라도 확인차 연락처가 필요하면 댓글을 주면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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