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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귀중
작성자 : lsw*****
등록일 : 2000-01-15 오전 12:00:00
조회수 : 1270
2000년부터 새로 제본된 책에 대하여!
새천년에 오히려 세상을 거꾸로 가는 느낌이 듭니다.
갈수록 가볍고 작고 얇아가는 추세에 책은 오히려 무겁고 크고 두꺼우
니(종이 재질도 과거보다 투박함), 어려운 지경을 넘어서더니 자만해
진 것은 아닌지...
아울러 내것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금년 1월것은 낱장으로 한장씩
한장씩 떨어져 지금은 스태플러로 여러묶음 철해서 보고 있는 형편인
데 지저분하고 보관하기도 어려우니, 되도록이면 새책으로 다시 줄수
는 없는지요(생각 같아서는 우송하고 싶으나 우송료(호주-서울)가 더
들 것 같아 그만둠.

호주에서 이한수.(10/4 Fisher St. Wollongong NSW 2500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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