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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테니스를?
작성자 : 801*****
등록일 : 2000-01-07 오전 12:00:00
조회수 : 3416
전문선수나 제대로된 테니스를 하시기 위해서는 점문 코치로 부터의
렛슨이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기초가 잡혀 있고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파트너가 없어 테니스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테니스 수준 향상과 체력 훈련 등을 위해 혼자서
하는 테니스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 스윙하기

마음만 있으면 집앞의 공터나 집안 등에서 장소가
좁으면 제자리에 서서 다양한 포,백스트로크의 스윙(3-400회정도)
여유가 있는 장소면 런닝스트로크, 발리, 스매싱 등
테니스의 모든 기술에 대한 스윙 등과 줄넘기, 제자리 뛰기
등의 약간의 체력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시면
스윙의 감각도 생기며 힘이 붙을 것이라는 생각이구요

- 벽치기

코트가 차고 그라운드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또는 볼 감각을
익히고자 하실때는 공한두개만 가지고도 스트로크. 발리,
스매싱 등을 벽을 튀겨 되돌아 오는 공을 되받아 치는 테니스를
할 수 있지요. 벽치기를 할때는 강하게 치는 것보다는
정확한 폼으로 지속적으로 되받아 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구요

- 연습공으로 다양한 기술을

코트 사정은 괜찮은데 파트너가 없는 경우나 기술적 훈련을
원하시는 경우
라켓을 든 상태에서 공을 코트에 튕겨서 라이징볼, 길게 치는공,
챤스 공의 공략 등의 스트로크를 익힐 수 있으며
공을 띄워 공격적인 발리, 각종 위치에서의 스매싱 등
되받아치는 공 이외의 거의 모든 테니스 기술의 훈련이
가능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테니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서는 거의 몇년을 테니스에 미쳐야
하며
기본적인 기술을 익혀야 하며
체력과 현재의 테니스 수준 유지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테니스를 하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국가 대항전 호프만컵에서 스리챠판과 타마린의 태국팀이
강호 슬로바키아도 이겼다는 소식이군요

이형택선수가 스리챠판 선수를 이겼으니까
우리도 희망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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