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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
작성자 : 801*****
등록일 : 2000-01-05 오전 12:00:00
조회수 : 1666
우리나라의 현대가 스폰서하는 올해 호주에서의 남녀 2단1복식
국가대항전 호프만컵에서 스리챠판, 타마린의 태국이
전년도 이 대회의 챔피언이며 데이비스컵 우숭국인 호주를
눌러 이겼다는 약간은 충격적인 소식이군요

호주의 필리포우시스와 신예 도키치선수는 전년도
호프만컵을 우승으로 이끈 주역들이었는데
결국은 복식에서 승패의 명암을 갈랐더군요

통상적으로 전문선수들도 단식에서 우승한 선수가 복식에서도
우승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지요
단식에서 패한 선수는 심리적 부담으로 복식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패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 단식에서 신예 도키치선수가 태국의 타마린에게 패한 것이
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확실한 복식조만 있으면 우리도 올림픽 등 여러 대회에서
강세를 보일 수가 있는데. . . .

전년도 데이비스컵에서 호주가 우승할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도
세계정상의 복식조 우디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는 생각
이 듭니다

복식은 혼자서하는 단식과는 달리 파트너쉽과 복식을 잘할 수
있는 테니스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형택선수와 타미린 정도의 여자선수만 있으면
해볼만하다는. . . .?

테니스의 기술은 무의식적으로 게임만 한다든지
같은 레벨의 선수들끼리 훈련하는 것만으로는 수준의 향상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파워를 바탕으로 서비스, 발리, 스트로크 등에서 월등한 기량
으로 경기가 나가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게임에서의 미비점과
필요한 기술을 코칭과 훈련(연습공)을 통하여 확실하게 익혀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식은 몰라도 복식은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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