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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備者만이 필승
작성자 : 801*****
등록일 : 1999-12-12 오전 12:00:00
조회수 : 2096
역시 예상대로 다크호스 김은하 선수가
1번 시드인 타마수가린 선수에게 1회전에서
패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1번 시드 선수가 1회전
에서 탈락하면 이변이라고 하던가

정상적인 랭킹 시스템에서 시드 배정을 한 후
드로우를 짜는 경우 128드로 경기에서
16번 선수까지는 1, 2회전에서 절대로
경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기력이 우선
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열심히 훈련하여
에선에서부터 본선에서 모든 선수에게 이겨
우승할 수 있는 경기력을 가지고 있으면야
더 할 나위없을 것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 주니어는 18세 이전에
부지런히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랭킹을 획득하여
18세가 되면 1급내지는 A급대회에 본선에
자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시니어의 경우도 국제대회에 많이 참가하여
랭킹포인트의 획득은 물론 경기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은 상위랭커가 되기 위한 필수적 사항
이라고 할 수 있다

에드베리, 리오스, 힝기스 등 대부분의 세계
상위의 선수들은 주니어 시절 그랜드슬램대회
주니어부에서 우승내지는 상위 랭커들이 었다고
알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규모가 큰대회는 본선 진출자의
경우 상금내지는 숙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도 한시 바삐 국내 랭킹제를 정착시키고
랭킹 상승이 가능한 선수들이 국내에서
국제대회 랭킹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국제대회
수를 늘리고, 해외에 나가서라도 랭킹 포인트를
획들 할 수 있도록 국가내지는 협회 차원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주니어 2,3급 대회에 조차 제대로 초청을
받는 선수 조차 없는 지금의 현실에 머무르면
우리테니스의 미래는 없다

테니스의 위상과 국가의 위상은 = 라고 한다면
너무나 과장된 표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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