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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최상의 코치?
작성자 : 801*****
등록일 : 1999-12-12 오전 12:00:00
조회수 : 2062
전년도 우리나라 퓨처스대회에서 이형택 선수
에게 패하였던 태국의 신예 스리챠판 선수가
싱가포르 오픈 3회전에 진출하였다는 소식이
눈에 들어 온다 그의 부친이 의사이면서 코치
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는데?

현재 세계 여자테니스계는 힝기스, 윌리엄스
자매 등 부모가 코치를 하는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남자의 경우도 프랑스오픈 우승 경력이 있는
브루게라, 마이클창(?), 필리포우시스 등도
그 의 부모들의 영향력이 크다는 생각이다

부모가 테니스에 대한 이해와 코칭에 대한
수준 높은 지식이 있는 경우에는

장래성이 있는 최고의 테니스를 추구하며
충실한 기본기와 선수에게 가장 알맞는
기술의 습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절대적인 후원이 가능 하며

자신의 테니스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으며
자기가 추구하는 테니스 스타일을 여러 코치의
조언과 코칭을 부탁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의 스타일만 추구하며 그것을 성공
시킬려고 하는 일단의 코치와는 달리 다양하고
융통성 있는 테니스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가 용이하며

테니스 기술 뿐만이 아닌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
하여 대화와 조언을 통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며
항상 같이 지내면서 훈련을 도울 수 있고
선수의 힘든 훈련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끊임
없이 시도 할 수 있는 등 선수의 정서적인
측면에도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도 여러가지 능력이 있는 부모가 어릴 적
부터 자녀를 테니스 선수로 키우면
세계적인 선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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