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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작성자 : 801*****
등록일 : 1999-12-12 오전 12:00:00
조회수 : 2153
우리의 청소년들이 어둡고 비상구 마저 없는
호프집에서 화재로 인하여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말문이 막힙니다

도대체 우리의 가정, 학교, 사회에서는 그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이러한 사고가 계속해서
되풀이 되는 것인지. . . .

부무들은 자신들 술먹고 놀고 출세하기 바빠
자식들을 등한시 하고
학교 선생들은 학생들 가르치는 것이 우선이 아니고
어떻게 하변 자신들을 위해 학생들과 학부모를
이용해먹을까 하는 궁리를 하고
공무원들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본연의 의무는 생각하지 않고
비열하게 술이나 얻어먹고 치부나 하고자 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회 구성원들에 의해 저질러진
필연적인 사고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난 6-7년간의 테니스 현장에서도
테니스팀을 만드는 것을 자신의 치부 수단으로
삼는 감독
전지훈련이나 경기출전한 감독이 술에 취해
선수들에게 추태를 부렸다는 이야기
평소에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다가 사정이
생겨 전출하겠다고 하면 입에 발린 소리나
온갖 구실을 붙여 선수를 괴롭히는 일부 사람들
테니스 발전이나 전체에 유익한 일보다는
자신의 체면이나 치부를 우선으로 하는 일부
소견머리 좁은 코치 등과
열심히 하고자하는 선수를 단지 자신이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질시와 냉소를 보내는
일부 동호인, 학부형, 선수 등을 생각하면
울화가 치미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또한 클럽테니스의 필요성을 느껴 여러 각도로
노력을 기울였으나 결국에는 짤리고야 마는
코치 자리에 연연하는 코치
더 큰 것을 보지 못하는 소탐대실의 코치
좋은 선수가 있고 테니스에 열정이 있는 선수들이
모여드는 분위기를 인정하지 않는 매니저 등에
의해 원점으로 돌아와 버린 느낌이 듭니다

열악한 우리 스포츠용품 산업이 테니스의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인 상품으로 성장해나가기
바라는 마음을 한낱 테니스화 몇켤레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취급을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게 될까요

우리는 가족이나 사회에서 정말 소중한 것을
모르고 이혼의 아픔을 겪어 보고, 외국으로
부터의 경제 식민지의 수모를 당하고
소중한 사람湧?떠나게 되는 일 등을 겪고
나서야 소중한 것들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사회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래도 어려울때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손을
잡아주고, 관심을 가져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몇몇 고마운 사람들이 계시기에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오늘도 테니스 관련 뉴스를 찾고
앞으로의 계획을 머리속에 그려보고 있습니다

끝까지 보아 주셔셔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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