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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웨이브엑스는?
작성자 : 801*****
등록일 : 1999-12-12 오전 12:00:00
조회수 : 2378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선수녀석이 국제대회에 참가차 외국 나간 10여일
동안 테니스에 대한 필름이 끊어졌던것 같읍니다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열심히 바둑을 배우려
하였지만 왠지. . . .

오늘 아침 뉴스에 대머리 아가시 선수가
샘트라스 선수를 챔피언쉽대회에서 가볍게
이겼다는 소식이군요
역시 샘프라스의 부상 후윳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구요
데이비스컵 결승전 호주와 프랑스전에
대비하여 호주위 노장 코치진과 레프트가 빠진
선수들의 모습이 가볍다는 느낌도 들구요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선수녀석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국제대회(3급)에 참가하여
단식은 2회전에서 홈코트(단식 준우승, 복식
우승자)선수에게 패하였으며
복식은 준우승을 하여 작기는 하지만 트로피를
가지고 24일귀국을 하였읍니다

처음 출전하는 대회라 예선부터 뛴 것과
경험부족을 생각하면 그런대로의 성적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곧이어 말레이시아에서 가까운 부르나이에서
4급짜리 대회에도 참가하였으면 하였으나
인솔자가 없이 혼자는 못간다고 하여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 . .

협회에서 주니어 전담 코치 한 사람만 운영을
하여도 우리 주니어들의 국제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고무적인 사실은 말레이시아 대회
레프리가 웨이브엑스 라켓이 괜찮아 보였는지
웨이브엑스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선수가 비록 우승은 못하였지만 결승전까지
있으면서 괜찮은 스타일의 테니스를 하였는지,
웨이브 라켓이 디자인과 성능이 인정을
받았는지 확실치는 않으나
웨이부엑스 라켓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 자체가
여러가지면에서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전에 벼룩시장배에서도 우승자 툴리야기노바
선수가 시용한 바블라트 라켓도 생소한 라켓
이면서도 왠지 친근감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이 잘 성사되어 웨이브엑스 라켓이 국제적
으로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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