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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테니스코리아 로또 이벤트!!!

테니스코리아 Lotto

<82호>  <106호> <129호>  < 134호>  <198호> 
<220호>  <231호>
 
테니스코리아 직원들이 하나씩 고른 윗 번호의 잡지를 소장하고 계신 분은 잡지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서 보내주세요. 1월호에 결과를 발표하고 테니스코리아 로또에 당첨된 모든 분에게 테니스 용품(라켓과 가방)을 선물로 드립니다.
 
7개의 번호에 해당하는 테니스코리아 잡지를 모두 들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함께 사진찍어 보내 주시면 라켓과 가방을 드립니다.
 
6개의 번호에 해당하는 테니스코리아 잡지를 모두 들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함께 사진찍어 보내 주시면 가방을 드립니다.
 
참고!!!
1. 5개 이하 해당 번호의 테니스코리아 잡지 사진을 보내주시는 분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2. 한권씩 따로 사진 찍어 보내시는 것도 해당이 안됩니다. 

응모기간 12월 12일(월)까지 
 
 
주원홍 발행인 134호(2003년 2월호)
이형택 선수와 함께 투어를 다니면서 두 번의 US오픈 16강 진출도 의미있지만 국내 남자테니스 역사상 최초로 ATP 단식 타이틀을 차지했던 2003년 1월의 시드니 인터내셔널대회 또한 기억납니다. 그 대회의 현장에 있으면서 느꼈던 환희와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2003년 2월호 표지 사진은 일본의 사진기자가 촬영한 것으로 비록 거금을 들여서 구입했지만 테니스코리아 뿐 아니라 한국 테니스에도 귀중한 사료이기에 그 가치는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김홍주 편집장 106호(2000년 10월호)
의미있는 잡지를 1권만 고르기가 너무 어렵네요. 당연히 창간호도 기억에 남고, 처음으로 윔블던 취재를 했던 잡지도 기억나고 윤용일 현 국가대표 감독이 당시 “내 평생 가장 기분 좋은 날”이라고 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승부를 펼쳤던 한일 데이비스컵 취재기가 실렸던 97년 3월호도 의미 있고, 북한 테니스의 현장 사진을 최초로 소개했던 일,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한 북한 테니스팀을 취재했던 일 등 하나같이 귀중한 책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의미를 둔다면 이형택 선수가 처음으로 US오픈 16강에 올랐던 106호입니다. 3회전까지 이겨 16강에 오르는 순간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출장 계획을 세웠으나 티켓이 없어서 LA공항으로 간 후 다시 국내편으로 갈아타서 22시간 만에 뉴욕공항에 도착했을 때가 16강전 당일 아침이었습니다. 맨해튼의 자그만한 편의점에서 이형택 선수와 아침을 함께 먹고 아서애시 스타디움에서 샘프라스와의 16강전을 취재했던 그 때가 테니스코리아 기자로 일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의 하나였습니다.
 
박정훈 기자 198호(2008년 6월호)
테니스코리아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취재하여 기명 기사가 실린 첫 잡지입니다. 명지대 취재를 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박준용 기자 231호(2011년 3월호)
2011년 1월 부푼 가슴을 안고 호주오픈 취재를 위해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호주오픈은 입사 후 첫 그랜드슬램 취재이고 한국 언론사 중 유일한 현장 취재라는 점에서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더욱이 경기가 새벽 늦게 끝나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몸이 무거웠지만 독자들에게 호주오픈의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다른 때보다 더 열정을 쏟았습니다. 드디어 2011년 3월호에 호주오픈 특집기사가 나온 것을 보며 ‘그 때는 비록 힘들었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시간들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항상 힘들 때마다 2011년 3월호를 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김정환 기자 220호(2010년 4월호)
테니스코리아에 처음 입사해 테니스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처음이라 낯설지만 직접 취재도 하고 열심히 글도 쓰고 해 만든 첫 번째 잡지이기에 개인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경호 광고팀장 82호(1998년 10월호)
전문지의 특성상 광고영업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광고주분들의 도움으로 성장 계기가 될 수 있었던 98년 가을의 10월호가 인상에 남습니다. 창간 200호를 맞아 테니스코리아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박현화 아트디렉터 129호(2002년 9월호)
마감하면서 선배들의 뒤만 따르던 나에게 선배의 갑작스런 퇴사는 아주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책임지고 테니스코리아의 편집디자인을 마감해야 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으나 야근을 마다하지 않으며 후회 없이 열심히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에게 가장 의미있는 잡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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