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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테니스협회장 이•취임식
작성자 : 송선순 객원기자
등록일 : 2019-03-09 오후 4:47:53
조회수 : 702

축하 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는 박강서 신임회장(가운데)
양천구테니스협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월 22일 서울 목동 로운아뜨리움에서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황희, 김승희 국회의원 및 박미라 생활체육 회장, 역대 양천구 테니스 협회를 이끌어 온 고문단과 각 클럽 대표들이 참석했다.
 
지난 4년간 양천구협회를 이끈 이한명 회장은 “재임기간 목동테니스장이 클레이코트에서 하드코트로 단장되었고 아담한 협회 사무실도 마련하여 많은 발전을 하게 되었다”며 “목동테니스장 18면을 재단장하기까지 든든하게 협조를 해 준 김수영 구청장과 시의원, 국회의원들에 대한 고마운 인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가장 기쁜 일은 재임 2년 차에 서울특별시장기와 협회장기에서도 우승을 한 것이다”며 “행사 때마다 동참한 역대 고문단과 성원해 준 양천구 동호인들 그리고 9대 상임이사들의 협조를 잊을 수 없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강서 신임회장은 목동아파트 7단지 회장, 목동 스카이 테니스클럽 회장, 양천구테니스협회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했고 2018년 12월 19일에 열린 양천구테니스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2019년 제10대 양천구테니스협회장으로 선출됐다.
 
박강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테니스를 사랑하고 아끼는 여러분의 뜻을 모아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게 되었다”며 “그간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이한명 회장을 비롯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박미라 생활체육 회장님과 고문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양천구는 서울시 25개 구 중 으뜸이 되는 테니스 메카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구 대회를 실속 있고 알차게 개최하고 관리를 투명하게 하여 미진한 부분은 의견을 모아 개선토록 노력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박미라 생활체육회장, 황희 국회의원, 김승희 국회의원은 양천구 테니스 발전을 위한 축사를 끝으로 “우리가 진짜다”라는 건배제의를 했다.
 
양천구에는 18개의 테니스 클럽과 2천5백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 단지마다 테니스장이 있고 18면이 갖춰진 목동테니스장은 최고의 시설을 갖췄다. 그동안 양천구 테니스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쏟아온 제9대 이한명 회장의 노고에 대한 박수갈채와 제10대 회장에 취임하는 박강서 회장에 대한 기대와 격려의 자리는 화려하면서도 진지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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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식 입구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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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고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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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서 신임회장(왼쪽)과 이한명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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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라 생활체육회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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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국회의원(가운데)과 함께 한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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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과 박미라 생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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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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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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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10대 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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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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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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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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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7단지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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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국회의원(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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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를 하고 있는 박강서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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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를 하고 있는 이한명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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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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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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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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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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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라 생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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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명 전 회장과 임봉수 전임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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