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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동호인 한자리에’ 2018 KATO 랭킹 시상식
작성자 : 박준용 기자
등록일 : 2019-01-09 오후 11:15:01
조회수 : 902

시상식에 참석한 KATO 관계자들 및 입상자들과 장학금을 받은 주니어 선수들이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
1월 9일 서울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2018 (사)한국테니스발전협회의(이하 KATO) 랭킹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해 KATO를 마무리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이기재 KATO 회장을 비롯해 크리스터 리드그렌 ㈜아머스포츠 대표, 신옥희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 장윤창 (사)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장, 전국 KATO 대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기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관리에 최선을 다해 영광의 자리에 오르신 수상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KATO 장학생으로 선발된 꿈나무들은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ATO는 동호인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어 한국 테니스 발전에 주춧돌이 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베테랑부, 개나리부, 장년부, 국화부, 청년부의 순으로 시상식이 열렸고 각 부서 1, 2위에게는 상패와 3박 5일 해외투어상품권이 주어졌다.
 
지난해 가장 모범적인 대회에 주어지는 최우수 대회상은 윌슨배 안양원클럽이 수상했고 우수 대회상은 청양고추, 구기자배가 차지했다. 이밖에 임주혁 아트캠 대표에게 공로패를, 장혜순 아토아트그룹 회장, 라서경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 본부장, 김동희 (주)위델벨리스 대표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졌다.
 
이와 함께 이기재 회장은 16명 선수와 14개 초중고 테니스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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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기재 KATO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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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크리스터 리드그렌 ㈜아머스포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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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장윤창 (사)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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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은 주니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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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중앙여중)은 유소년 최우수 장학금 3백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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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이사들에게 임명장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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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임원상을 받은 KATO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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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혁 아트캠 대표(오른쪽)가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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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받은 장혜순 아토아트그룹 회장(가장 왼쪽)과 라서경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본부장(가장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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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와 좋은 라이프가 업무 협약서를 맺었다. 오른쪽은 김호철 좋은 라이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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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대회상을 수상한 윌슨배 안양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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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대회상을 받은 청양고추, 구기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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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부 2~10위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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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부 2~10위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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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 2위~10위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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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부 2~10위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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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2~10위 입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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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 1위 입상자들. (왼쪽부터)베테랑부 1위 나석균, 장년부 1위 엄종언, 크리스터 리드그렌 ㈜아머스포츠 대표,
국화부 1위 김선영, 청년부 1위 남승완, 개나리부 1위 석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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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커팅하는 내빈들
 
글, 사진= 박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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