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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테니스의 축제’ 2018 KATA 랭킹 시상식
작성자 : 박준용 기자
등록일 : 2019-01-06 오전 1:48:04
조회수 : 2022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8 KATA 랭킹 시상식이 열렸다
1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8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KATA) 랭킹 시상식이 열렸다.
 
‘동호인 테니스의 축제’답게 이날 시상식에는 성기춘 KATA 회장을 비롯해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송영길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주광덕 국회의원, 홍철호 국회의원,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부회장, 임충빈 전 육군참모총장 등 각계각층에서 약 3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사말에서 성기춘 회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면서 “테니스를 통한 건전한 여가 활동이야말로 삶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초석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동호인 랭킹제도의 꾸준한 개발과 보완, 외국과의 교류,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화 네트워크를 보다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더욱더 내실 있는 랭킹대회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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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춘 회장
 
송영길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쉼 없는 땀과 열정을 쏟은 선수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테니스는 저에게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정신력과 황소 체력을 선물해줬다”며 “그동안 정성을 쏟아주신 성기춘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밝혔다.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부회장은 “테니스는 삶의 활력을 충전해 주는 대표 생활체육 스포츠다. 서울시체육회는 동호인 커뮤니티에서 꿈나무 육성 등 테니스 발전을 선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지금 서울시 체육의 일을 하고 있지만 저도 테니스인만큼 우리나라 테니스가 발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이어 개나리부, 신인부, 베테랑부, 국화부, 오픈부 시상식이 열렸고 각 부서 1, 2위에게는 100만원 상품권과 함께 동남아 투어권이 주어졌다.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상 운산 대상은 베테랑부 1위 김학윤(용인클레이)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타의 모범이 되는 동호인 및 클럽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에서 이원국(춘천에이스)이 남자동호인상, 오인숙(시흥어머니)이 여자동호인상을 각각 수상했고 클럽상은 안양한우리클럽이 차지했다. 신현준 KATA 부회장과 김영석 위드라인 대표이사는 감사패를, 김경무 한겨레 선임기자와 유덕종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 KATA 대회 중 가방 모범적인 대회에 주어지는 KATA 대상은 바볼랏배가 수상했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성기춘 회장은 주니어 선수 10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했고 한찬희(마포중)에게 스페인 라파 나달 아카데미 훈련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글, 사진=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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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송영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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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주광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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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홍철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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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이동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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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주원홍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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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은 주니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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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아카데미 훈련지원금을 받은 한찬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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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받은 김영석 위드라인 대표이사(가장 왼쪽)와 신현준 KATA 부회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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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를 받은 김경무 한겨레 선임기자(가장 오른쪽)와 유덕종 씨(가장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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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부 랭킹(1~5위)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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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부 랭킹(1~5위)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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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부 1위를 차지한 양환욱(송파하나)이 클럽 회원들이 준비해 온 현수막 앞에서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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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를 하고 있는 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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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Champions'를 주제로 특별 강의를 하고 있는 김도균 경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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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부 랭킹(1~5위)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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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부 랭킹(1~5위)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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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부 랭킹(1~5위)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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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 대상을 받은 김학윤(왼쪽)과 신충식 KATA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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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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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볼랏배를 개최하는 김흥식 유진커머스 대표이사(오른쪽)가 KATA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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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제의를 하고 있는 신충식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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