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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김치완의 원포인트 인 서울
작성자 : tennis
등록일 : 2018-12-17 오전 10:17:37
조회수 : 2520

김치완 대표의 미션, 승리의 전략이 눈에 띄는 배너와 의지가 불타오르는 참가자들
미국 버지니아주에 캠프를 두고 있는 김치완 테니스 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2018년 원 포인트 테니스 레슨 행사를 빅토리 테니스 아카데미 서울 한강 잠원코트에서 개최하였다.
11월 중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수 정예 동호인들은 원포인트 레슨 동안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원 포인트 행사에는 김치완 대표가 운영하는 유튜브채널 메인드로 및 인스타그램 그리고 윤종웅 원장의 빅토리 아카데미 회원들이 참여했다.
김치완 대표는 매년 6월 즈음 행사를 개최했으나 이번에는 스케줄이 여의치 않아 11월에 행사를 하게 되어 더 많은 동호인들이 참석을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첫 시작은 참가자들의 개인 소개와 김 대표와 윤종웅 원장의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했다.김 대표의 서브 교정을 시작으로 무법발리 그리고 스매시, 실전 복식 전략을 집중적으로 강의하였고, 참가자들은 이번 레슨만큼은 꼭 좋은 성과를 가져가길 바라며 열정적으로 질문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어떤 참가자는 김 대표의 조언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경기도 치과의사회 하상윤 부회장이 적극 후원했고, 빅토리 테니스 아카데미가 테니스라켓 경품 외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마지막으로 김치완 대표는 빅토리 아카데미가 새롭게 오픈한 압구정점과 영종도점을 방문하여 유튜브채널 메인드로 촬영도 하며 한국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 프로그램은 2019 6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료제공/김치완 테니스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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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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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윤종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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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시범을 보이는 김치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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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앤드 대시 후 첫 발리 포인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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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발리 포지션을 설명하는 김치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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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시를 지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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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혁 씨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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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생각하며 수료증에 올리브 나뭇잎을 넣었다는 김치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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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웅 원장도 수료증에 공동 사인하며 즐거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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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윤 경기도치과 부회장(하상혁씨의 친형)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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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은 기쁨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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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과 경품을 받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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