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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ATO 랭킹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작성자 : 이상민 기자
등록일 : 2018-01-11 오후 12:18:47
조회수 : 4663

카토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월 10일, 서울 영등포구 JK아트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17년 KATO 랭킹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이하 KATO) 이기재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KATA) 성기춘 회장, 아머스포츠코리아 백성열 이사, 퀸스베리 김동희 회장, 박용국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단장, 노갑택 명지대학교 교수 및 테니스 총감독,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최수홍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정유년의 결실을 축하하고 무술년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대회의 장과 임원들, 각 부의 동호인 등이 자리해 시상식을 더욱 빛냈다.
 
이기재 회장은 "2006년 창립한 KATO는 동호인테니스 발전과 꿈나무 지원 목적으로 13년이란 세월을 달려왔다. KATO는 국가가 인증하고 있는 지정기부금 단체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는 임원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첫 출범의 마음가짐으로 책임감, 사명감을 갖고 사회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겠다. 한국 테니스 발전의 주춧돌이 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열정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해 34개 대회 중 가장 조직적으로 운영한 최우수대회상은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우수대회는 영동감고을배와 세울배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5개부문 1~10위의 동호인들에게는 상패와 윌슨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고 각 부 1~2위 동호인에게는 추가로 해외투어상품권이 증정됐다.
 
KATO 이기재 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KATA 성기춘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많은 테니스인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에 참석한 (가장 왼쪽부터)KATO 이광열 감사, KATO 김영식 부회장, KATO 유병준 상임이사, KATO 김항수 부회장 
 
이기재 회장이 KATO 서유석 고문에게 노래비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KATO는 임원들과 대회 입상자들의 시상금 기부 등으로 총 5718만원의 유소년 발전 기금을 모아 유소년 및 학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우수대회상의 영광은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오른쪽은 대회장 강동구테니스협회장 최성현)에게 돌아갔다.
 
우수대회로 선정된 (가장 왼쪽)영동감고을배와 (가장 오른쪽)세울배
KATO 장년부 랭킹 수상자들
 
KATO 베테랑부 랭킹 수상자들
 
KATO 개나리부 랭킹 수상자들
 
KATO 청년부 랭킹 수상자들
 
KATO 국화부 랭킹 수상자들
 
각 부 랭킹 1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단월중학교 음악교사 김리현의 아쟁 연주가 펼쳐졌다
 
시상식 막바지에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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